하루떡 [ 음식 ]





후식 먹으러 들어갔던 성북동 '하루떡'

지나가다가 인절미 구이 포스터에 혹했음.
건물이 1층은 떡집이고 뒤쪽으로 떡을 직접 만드는 장소가 크게 같이 붙어 있었다.
이 동네는 산도 있고 뭔가 가게들도 아기자기하게 자리 잡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음.^^

세팅은 떡+물과 같이 나온다.
정갈하고 예쁜 듯^^
난 수정과, 지인 언니는 생강차? 를 시킴


인절미 구이

조청인지 찍어먹는 것도 같이 준다.
보기엔 얘도 참 예쁘다.

하지만 포스터에서 봤던 그 느낌이 아닌데..?
포스터상의 인절미는 '두꺼운' 인절미를 프라이팬에 구웠을 때의 모양새였는데
실제는 가래 떡 얇게 썰어서 구운 것 처럼
속이 부풀어서 빈 공기층이 있다 부피는 커보이는데 속은 비었음.
넌 좀 실망이다.


팥빙수

팥빙수는 맛있었다. 우유얼음 좋아.^^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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